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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설 연휴 후 더욱 심해진 건선, 효과적인 치료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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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3-04 10:44 조회6,2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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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헤럴드경제
작성일 : 2015년 2월 24일
제목 : [헤럴드경제 ] 설 연휴 후 더욱 심해진 건선, 효과적인 치료법은
기사내용 :

설 연휴가 끝난 후 건선이 악화돼 한의원이나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설 연휴에 전류나 튀김, 고기 등 기름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고 장거리 운전에 따른 피로가 쌓인 데다
명절증후군 같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체내 면역기능이 떨어져 건선이 악화된 것.
건선은 과도한 스트레스, 피로, 음식 등은 물론 감기, 피부 외상, 약물 등이 면역계에 이상을 일으켜 발생하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치료가 쉽지 않고 증세 호전과 악화를 반복해 평생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건선은 붉은 색의 발진이 주위의 새로운 발진들과 서로 뭉치면서 커져 주위로 퍼져나가며, 하얗고 두꺼운 인설이 발진 위에 나타난다.
인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두꺼워진다. 주로 무릎, 팔꿈치, 정강이, 팔뚝, 몸통, 엉덩이, 두피 부위에 잘 생긴다.

건선은 면역계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므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치료 수단이 된다.
한방에서는 면역력을 향상시켜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한방요법과 함께 환부에 바르는 외용한약을 보조적으로 사용해 빠른 치유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단한의원 조월태 원장은 “건선은 최초 발병 후 또는 재발 초기 3주 이내에 한방치료를 받으면 1~3개월 내에 빠르게 치유될 수 있다”며
“치료 시기를 놓치면 재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치료 기간도 길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치료 시기를 놓친 환자의 경우 4~6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하면 70% 정도는 다달이 개선 변화 과정을 거쳐 환부가 소멸된 자리에
정상 외피 피부가 형성되어 치유된 것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는 게 조원장의 설명이다.

건선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악성형 건선과 전신에 두껍고 거대한 인설이 형성되는 판상형 건선, 홍피성 건선, 박탈성 건선 등으로 진행돼
1년 이상의 치료 기간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단한의원 조월태 원장은 “건선은 치료가 쉽지 않고 일시적으로 증세가 좋아지더라도 평생 재발 가능성을 안고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초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또 치유된 후에도 재발을 촉진하는 인자들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과로나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설 명절 이후 건선이 재발됐다면 재발 초기 1~3주내 물방울 크기 정도에서 한방치료를 받으면 조기 치유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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